박성근
앵커 멘트 학교 밖 청소년 배움터 해냄에서 증명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. 검은 고시 원서 획득에 필요한 증명 사진을 무료로 촬영 해 준 건데요. 최신 소식은 신 예림 기자가 전합니다. 기사 멘트 중원구의 한 스튜디오입니다. 찰칵, 찰칵 카메라 . "정면을 바라보고 어깨를 조금 내리고 어깨를 펴세요. 내리고 요.) 됐어요. 검은 고시 원서 접수를 위해 청소년들을위한 스튜디오를 방문했습니다. 올바른 태도로 사진을 찍고, 예쁘게 교정합니다. 학교 밖 배움터 해냄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무료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. 조윤